황제의 자리에 오른 루이아스가 직접 전장에 첨가하지 않는 이상 오히려 초인의 숫자에서 이쪽이 우위였기에 그들을 견제하는 것이 가능했던 것이다. 기사들이 모두 경계 태세를 취하자 라이어스 공작이 레도프 국왕을 보며 말했다. 동시에 룬 블레이드에 거대한 오러 블레이드가 솟아나기 시작했다. 심상치 않은 골든 나이트의 오러 블레이드. 그것을 보며 트루먼 공작은 씨익 웃음을 지었다. 엘의 물음에 길을 걷던 아이넨스가 무뚝뚝하게 대답했다.
“들은 것을 말하지 말고, 본 것은 기억하지 말라”
원인 모를 기이한 죽음이 이어지는 한 저택.
우연히 이곳에 발을 들이게 된 옥분은 비밀을 간직한 신씨 부인을 만난다.
신씨 부인은 옥분에게 집안에 있는 동안 반드시 지켜야 할 규칙을 이야기하고,
옥분은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서늘한 진실을 마주하게 된다.

죽음이 소리 내어 울기 시작한다!
살고 싶다면, 귀를 막아라!
어느 구간에는 탐지 마법이 설치되어 있으며, 어느 구간에는 대마법 방어진과 기타 마법들이 설치되어 있다. 이 정도 의지를 보인다면 에리스 공주의 마음은 진심인 듯했다. 그래서 엘이 생각한 것이 골렘 스스로 생각하고 자아를 갖는 것이다. 피륙으로 이루어지지 않은 골든 나이트만 가능한 모습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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